달콤한 꿀고구마는 익산의 특산품이기도 합니다. 고구마와 함께 고구마 레시피,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 판매했습니다. 구글독스를 통해 구매신청서를 받고, ☆★고구마 300kg★☆ 완판에 성공했어요. 기존에 연세대학교에서 꾸준히 농활을 가던 익산 농가에서 고구마를 직접 매입했습니다. 사업자등록도 했었답니다.
'많은 사람들에게 농활과 농활이 가진 문제의식을 알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?' 이 물음에서 산들시장이 탄생했습니다. 산들시장에서 판매하는 물품은 모두 익산의 농민들과 협업하여 만들어졌습니다. 조금이나마 농촌의 이야기와 고민들을 담고, 이 모든 것들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요. 기존의 농활과는 다른, 가치소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연대를 시도하고자 했습니다.
달콤한 꿀고구마는 익산의 특산품이기도 합니다. 고구마와 함께 고구마 레시피,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넣어 판매했습니다. 구글독스를 통해 구매신청서를 받고, ☆★고구마 300kg★☆ 완판에 성공했어요. 기존에 연세대학교에서 꾸준히 농활을 가던 익산 농가에서 고구마를 직접 매입했습니다. 사업자등록도 했었답니다.